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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즈벡 원자력 산업] 프랑스 우라늄 채굴 합작법인, IAEA 우즈벡 원자력 산업 발전 지원
□ 프랑스 원전기업, 우즈벡에 합작법인 설립(Podrobno, 12.4)
ㅇ 12.3 프랑스 원전기업인 Orano는 우즈벡 지질광물자원위원회와 나보이주 우라늄 채굴을 위한 합작법인 Nurlikum Mining 설립계약 체결
   * 지분은 프 Orano 51%, 지질광물자원위원회 49%이며, 지질광물자원위원회의 투자지분은 기존 지질탐사작업 투자비용으로 대체
ㅇ Orano는 2020년부터 8백만불을 투자하여 연 1,500만톤의 산화우라늄 생산할 전망
 
□ IAEA, 우즈벡 원자력산업 발전에 1백만유로 지원(Minenergy, 12.12) ㅇ
12.6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우즈벡 원자력산업 발전을 위해 2020-2021년간 1백만유로 규모 4개 사업을 승인했다고 우즈벡원자력청(UzAtom Agency)이 발표
△원전 핵/방사능 안전 강화,
△원자력 인프라 개발,
△의료부문 방사능 기술 도입,
△ 원자력 기술 및 인적 역량개발 등 기술지원
작성일자 2020-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