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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카작 경제] 카자흐스탄 경제 동향

카자흐스탄 경제 동향

 

- 카자흐스탄의 GDP는 2019년 기준 GDP 1661억 달러로 중앙아시아에서 규모가 가장 크며, 1인당 명목 GDP도 약 1만 달러에 달해 CIS(독립국가연합)에서 러시아 다음으로 부유한 국가로 간주됨.

- 경제성장률은 2018년 기준 4.0%, 2019년 10월 기준 4.2%를 달성해 세계 평균성장률을 상회하는 수준임.

- 최근에는 건설업, 무역업, 서비스업 등이 성장하면서 경제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

-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 국가들 중 비교적 선진적인 시스템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며, 법률·경제·정치 기반이 안정적으로 정립돼 있음.

- 또한 가스석유에 크게 의존하는 경제특성상 독립 이후부터 외국인 투자를 과감히 받아들였으며, 관련 법률도 비교적 정교하게 정비돼 있음.

- 카자흐스탄에서는 외환송금이 자유로우며, 외국인도 영업활동에 의한 수익을 별다른 제약 없이 본국에 송금할 수 있음.

- 2015년 11월에는 WTO(세계무역기구)의 162번째 회원국으로 가입하면서 본격적으로 무역진흥에 힘쓰고 있음.

- 하지만 카자흐스탄은 여전히 일부 품목에 대해 규제를 하고 있음. 특히 카자흐스탄으로 수입되는 물품에 대해 일부 비관세장벽이 존재함.

- 카자흐스탄 정부는 국가 인증, 환경세, 기타 세금 등의 제도를 통해 일부 품목의 수입을 어렵게 하고 있음.

- 아울러 각종 무기류, 탄약, 군용장비, 대량살상무기, 대량살상무기 원료, 예술품, 골동품, 마약류, 과학 희귀용품 등은 수출입이 금지되거나 제한돼 있음.

해당 품목의 수출입은 카자흐스탄 법률 및 정부령에 부합되는 경우에 한해 가능함.

[알마티 무역관]


작성일자 2020-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