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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 44만 7400k㎡ (한반도의 약2배)

수도 : 타쉬켄트

언어 : 우즈벸어, 러시아어

인구 : 약 3천3백만명(2019년 4월말 추정)...우즈베크인80%, 러시아인 5.5%, 고려인 1%등

종교 : 수니파 이슬람교 88%, 동방정교 9%

기후 : 대륙성 사막기후

1인당 GDP : USD 6,240.3 (2018년말 기준)

경제성장율 : 5.1% (2018년 기준)

주요 수출 품목 : energy products, cotton, gold, mineral fertilizers 등

화폐 및 공식 환율 : Uzbek Sum, 9,526.01 SUM/USD (2020년 01월 23일 기준)
우즈베키스탄은 천연자원(석탄, 금, 몰리브덴, 텅스텐, 우라늄 등)이 풍부하지만 필수 생산 시설 및 기술력이 부족하고
천연자원은 부족하지만 기술력과 자금이 풍부한 우리 나라와의 상호 이해관계로 인하여 경제협력이 확대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에는 우리나라로 부터 해외에서는 최초로 와이브로를 도입한 국가로 한국에 우호적인 기술 수입국입니다.
우즈베키스탄의 무역은 2017년 기준으로 수출액 113.8억달러, 수입은 114.4억달러이며, 주요 수출품은 목화관련 제품,
에너지, 금 등이고 식품, 농산물, 기계류를 주로 수입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우즈베키스탄의 총수입의 10.5%를 점유하는 3번째 수입대국으로 주로 기계 및 장비, 식품, 화학제품, 철 및 비철금속 등이 유망하나 소비재관세율이 30~60%에 이르고, 부가세는 20%로 관세장벽이 있어 수출에는 신중할 필요가 있는 국가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국제 금융시스템에 맞는 외환 정책을 도입하여 환전 자유화를 도모하고 있으며 소비재 수입품을 중심으로 관세 완화를 추진하는 등 국제 무역 시스템으로의 편입을 가속화 하고 있습니다.
우리회사는 우즈베키스탄내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우즈베키스탄 민간네트워크로써 국내 중소업체 수출입을 지원하고 있으므로 우즈베키스탄 시장은 물론 중앙아시아로의 진출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